
왜 돼지곰탕일까
맑아서 그럴까
옥동식은 본점 하나 있을 때부터 가끔 가던곳으로
뉴욕까지 오픈하시고 더 기대가 되고있었는데
흑백요리사2에 나오다니요
순대국밥이나, 부산돼지국밥을 즐겨 먹는사람이라면 강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옥동식에 놀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속에서 잔잔하고 은은하지만 깊은 맛이 생각보다 사람의 입맛을 자극합니다.
맛있는 김치와 고기는 잘 어우러지고
밥이 말아져나오는 국물과 밥을 한술 뜨면 셰프님의 의도한바가 전해지는 한그릇이 완성되는듯 하군요
그런데 생각보다 호불호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냉보다는 아니지만 나름 평냉느낌이랄까...

미슐랭에서 소개가 되는게 모두 맛있다기보다
유럽사람의 입맛일 수 있고
해외의 입맛일 수 있고
물론 정말 맛있긴 한데.......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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