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유명한 맛집 4곳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 원조호수삼계탕(영등포)
■ 은행골(여기저기)
■ 우불식당(성수)
■ 요시(성수)
첫번째, 원조호수삼계탕
먼저, 무더위 여름 초복, 중복, 말복 복날을 맞이하며 보양식 한그릇씩 드셔야죠
여름에 더워서 땀이나고,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보양식을 찾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보양식은 여러가지 메뉴가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닭요리, 삼계탕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원조 호수삼계탕의 장점은, 오이와 고추가 무한 리필
그리고 직접 만든 고추장까지 정말 너무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삼계탕 한그릇에 채소를 양껏 먹을 수 있는거죠
물론 둘다 싫어하는 식재료먼 어쩔 수 없지만요!
호수삼계탕은 국물이 정말 진득 합니다.
국물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그정도의 느낌
하지만 그 깊은 맛은 정말 지금 글을 올리면서도 한그릇 더 하고싶네요
가격은 18,000원으로 크게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삼계탕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은행골 초밥
참치초밥으로 아주 유명한 초밥집입니다.
그래서 다른것보다, 참치초밥을 드시러 많이들 방문해주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정말 오랜만에 방문을 해보았는데
역시 은행골답게, 식감이 사르르 녹더라구요
이게 누군가한테는 호가 될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불호가 될 수 있습니다.
달디단 떡샤리(밥)에 참치가 있으니, 흔히들 경험해보셨던 초밥과는 다름을 느끼실 거에요
하지만 참치와는 잘어울리죠


참치초밥에 일반 초밥도 먹고싶어서 주문해보았는데
여기의 밥은 참치와 잘 어울리더군요
다른것과는 조금 따로 노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은행골의 명성대로 사람도 많고, 달콤한 한끼 식사였습니다.
도로초밥 29,000천원
세번재, 우불식당(이장우 우동)
이장우님의 우동집으로 유명한 우불식당입니다.
딱 정리하자면 늦은시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는 우동의 상위버젼 느낌입니다.
시원하고 유부와 면 그리고 양념장을 풀면 매워지는 맛까지
고급스럽지 않고, 이장우 배우님이 고객들과 가까워지려고 만든듯한
편안하고 익숙한 우동집입니다.
그래서 웨이팅 지옥을 겪고 들어가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을 수 있겠군요


근처에 있다면 한번쯤 방문해보기 좋아요
늦은시간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즉석우동 8,000원 / 갈비한판 11,000원
마지막으로 요시입니다.
성수에 위치한 요시는, 다시 뜨고있는 함박스테이크집으로
떡갈비가 더 어울리겠어요
모양을 잡은 떡갈비를 개인 화로에 온도를 유지하며 먹는 일본풍의 식당입니다.
그래서 회전율은 낮지만 맛이 고급지고 좋더라구요
깔끔하게 데이트하기 좋은 식당으로 추천드립니다.
취향껏 먹는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재미 요소까지 더해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아함반 15,000


전체적으로 맛집으로 불리고 있는 식당들을 소개해드리려고했는데
깊게 맛의 설명을 적어드리지는 못했습니다.
네곳의 식당 모두 맛집으로 유명하고, 보통의 맛과 재미 이상이기 때문에 방문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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