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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양갈비 맛집, 징기스칸 양갈비 4곳

일식 맛집

by 놀면뭐먹지 2023. 11. 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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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 양갈비 맛집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합니다.

양갈비집은 정말 많죠, 그중에서도 양고기에 대한 호불호가 덜한, 징기스칸 양고기 전문점, 양갈비 맛집을 소개합니다.

개인 화로에 직접 구워주시며 맛있게 소스와 곁들여 먹을 수 있게 준비되는 징기스칸식 양갈비는

저녁에 맥주나 하이볼과 함께 즐기기 정말 좋은 식당입니다.

 

양갈비 맛집, 징기스칸 양갈비 3곳

■ 이치류 [합정]  *합정 본점은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되었으며 분점이 많으니 방문시 참고 하시면 됩니다.

■ 야스노야 지로[압구정로데오] *양 특수부위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 양인환대 [용산] *용산을 메인으로 압구정에 분점이 있습니다.

■ 라무진 [공덕] * 분점이 있으니 방문시 참고하시면 됩니다.

 

양고기는 대림이나 건대등 중국음식점이 몰려있는곳이나, 양고기 전문점을 가면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양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으로 나뉘며, 저도 양고기는 선호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양고기에서 냄새가 덜난다면? 나지 않는다면?

그렇게 이치류와 라무진 양인환대등 양갈비 맛집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겠죠?

양의 냄새를 줄이는데는 어린양을 활용하거나, 냄새가 유독 심한 부위를 빼면 된다고하네요

 

그리고 접객부터 서비스, 정말 기승전결이 완벽한 식당에서는 그렇게 비싸진 양갈비를 위해 지불하는것에

부담이 덜하게 된거죠, 어떻게 보면 한우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이니까요

 

먼저 이치류를 소개해드릴게요

이치류는 합정에서 양갈비로 처음 미쉐린 가이드 맛집으로 소개된 매장입니다.

정말 웨이팅이 어마어마했죠

지금은 그래도 분점이 많이 오픈을 하면서 이치류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치류는 주류 라인업도 괜찮아서

퇴근후 간단히 양갈비에 사케나 소츄, 맥주나 하이볼을 곁들이기 좋습니다.

 

잘 구워 내어주신 양갈비를 보세요, 파나 양파는 더 필요하시면 요청하시면 되며, 나중에는 숙주를 양기름에 볶아

밥에 얹어주십니다. 그것 또한 일품이니 식사 끝까지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사실 양갈비집에서 대부분 더욱 선호하는 부위는 저기 프랜치랙입니다.

그런데 프랜치랙의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하다보니 점점 품절되는 경우가 있어서, 빠르게 매장으로 방문해야하죠

 

다음으로는 야스노야입니다.

 

야스노야는 후암동(남산아래쪽)에 위치하여 양고기 전문점으로 정말 유명했습니다. 

야스노야도 매장이 많이 분포되어있지는 않아요.

양 품질에 얼마나 자신이 있으면, 양 육회까지 판매하겠어요?

양 특수부위부터 양고기를 모두 즐길 수 있는곳입니다.

야채의 구성은 동일하고, 방식, 서비스 접객도 다른곳과 비슷합니다.

 

압구저올데오에 프랜치랙은 없어서 이날은 다른 부위를 주문했는데요

정말 먹기좋게 잘 구워주시고 냄새도 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냄새에 대한 호불호는 저도 경험해본 사람으로, 아마 약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양냄새가 날 수 있으니 그것은..... 저도 장담 못합니다!

 

야스노야 본점 후암동 맛집도 추천드리며, 압구정 맛집으로, 청담동 맛집으로 근처에 방문 예정이시라면

추천드리는 저녁 식사 장소입니다.

 

 

 

 

세번째로는 양인환대입니다.

 

양인환대는 용산을 거점으로 매장이 많이 분포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양고기로 예술을 시작한듯 해요

양인환대 극진(가격 170,000원 코스)

양인환대 정인(가격 170,000원 코스)

더욱 양으로 할 수 있는 파인다이닝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아직 극진과 정인은 방문해보지 못했지만, 용산 맛집, 신용산 맛집, 남영 맛집으로 유명하죠

 

다시 돌아와서 양인환대의 고기 또한 정말 맛있게 서울 맛집 답게 구워주십니다.

다른곳과 조금 다른부분은 철판의 모양이겠죠?

그리고 고기를 정말 크게 두껍게 썰어내어주시는 부위들도 정말 육즙을 가득 품고있어서 맛있습니다.

양고기는 오래 구우면 냄새고나고 질겨진다고해서 소고기 처럼 살짝 구워 제공됩니다.

용산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한데, 용산에 방문 예정이시라면 저녁으로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는 라무진입니다.

라무진은 공덕, 을지로, 서촌등 다점포를 방문해보았네요

라무진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야키토리나 일식 베이스의 메인에 밥을 곁들여먹는것을 좋아해요

일본에서 구이집에서 라멘을 주문하면 정말 맛있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이런 식당들이 또 밥을 정말 잘 구비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것처럼 라무진은 마늘밥이 정말 맛있어요,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양고기와 잘 어울리죠

마늘밥이 유명해서 그런지 이곳은 통마늘도 함께 구워주시는데, 한국사람의 힘은 마늘인것처럼

이 마늘도 정말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라무진에 가면 꼭 밥을 함께 드셔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서울 맛집, 양갈비 맛집 4곳을 소개해보았습니다.

양에대한 호불호가 있다면, 강력 추천을 드리지 않아요

하지만 내가 방문 했던 양고기집이 잘 못하지 않을까? 라는 의심이 든다면

위 4곳의 맛집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냄새가 난다면, 세상에 맛있는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있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음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하지만, 도전해보고싶다면, 프랜치랙으로 시작하세요

기 프랜치랙, 양갈비에 빠지면 또... 다른 맛집을 발견하게 된거 아니겠어요?

 

양갈비 맛집, 이번 주말 저녁으로 어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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