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용인 맛집, 웨이팅 필수 유명 맛집 두 곳

한식 맛집

by 놀면뭐먹지 2023. 11. 7. 20:44

본문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제 첫글이네요

 

첫글을 뭐를 작성해볼까 하다가 용인 맛집 두곳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1. 고기리막국수

2. 산으로간고등어

 

왜 이 두곳을 선택했는가 하면

아주 유명한 맛집이기 때문이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 곳이구요

 

#고기리막국수, 메밀/모밀 을 활용하여 면을 만드는 들기름 막국수 전문점입니다.
들기름 막국수의 기준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격

들기름막국수/물막국수/비빔막국수 10,000원

추가 막국수 5,000원

수육 소 15,000원

수육 중 23,000원

 

고기리 막국수 매장 입구

 

오뚜기와의 콜라보로 라면형태의 밀키트도 판매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어디서든 맛을 볼 수 있는 국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고기리에서 먹는 고기리막국수와는 차이가 있겠지만요!

들기름막국수와 비빔국수

 

 

고기리막국수는 막국수도 정말 맛있지만, 수육과 김치에서도 정말 감동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야들야들한 수육과 깔끔한 백김치의 조화는 더할나위 없겠죠?

야들야들 수육, 위에 마늘고추 놀리고 쌈장 올려서 샥

 

냉면이나 국수가 그렇듯, 여름이 다가오면 밉맛을 돋우는 음식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용인 근처 나들이를 오셨다면 한옥 건물 안에서 고즈넉하게 즐길 수 있는 막국수 한그릇 해보세요

정말 맛있는 막국수입니다.

 

다만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1. 들기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던가

2. 메밀면을 좋아하지 않는다던가

3. 김가루가 싫다거나!

모든 음식의 기준은 여러분이 정하는것이니, 아무리 유명해도 나에게 맞지 않는 음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우리 대한민국의 생선이라고 불러도 괜찮을듯한 고등어구이 전문점

#산으로간고등어 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격

고등어구이 14,000원

직화제육 15,000원

민어구이 23,000원

삼치구이 15,000원

반찬 무한리필!  잡채 무한리필!

 

 

산으로간고등어 와 고기리막국수 거리는 차로 14분정도 소요됩니다(네이버 기준)

그렇기 때문에 용인에 온다면 어느곳으로 가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겠죠?

 

산으로간고등어는 화덕에서 고등어구이를 구워 내어주기 때문에 기름기가 잘 빠져서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게다가 밑반찬의 구성이 알차고 퀄리티가 좋죠

아래 사진을 보시죠

여기 반찬 모두가 무한리필입니다........

 

솔직히 여기 이 사진들만 봐도, 이 반찬들만 봐도 공깃밥 2공기는 거뜬해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짭조름한 고등어까지 더해진다면?

 

 

안그래도 1~2시간씩 웨이팅하면서 식재료의 순환이 좋은데

신선한 고등어를 이렇게 잘 구워 내어주면 그 얼마나 맛있겠어요?

 

고등어는 고기리막국수보다 호불호는 적을거에요

다만 생선을 싫어하면 어쩔 수 없겠죠?

그래서 여기는 제육볶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등어를 싫어하시는분들, 아이들과 왔는데 안먹는다고 하는분들

여기서 제육볶음도 정말 달콤하게 잘 판매하고 있습니다.

 

--

 

오늘 용인 맛집 두곳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두곳다 웨이팅이 심각한 곳이에요

1시간에서 2시간은 기다려야할 수 있고

운이 좋으면 그 전에도 들어갈 수 있겠죠?

 

아무리 그렇다고 여기까지 일부러 찾아와서 먹을까? 라는 고민은 됩니다.

물론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근처에도 괜찮은 국수집, 막국수집과 고등어구이, 생선구이 집이 있을거에요!

다만 여기는 가격도 괜찮고, 근처에 왔다면 들러볼만한곳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일부러 여기까지 2시간 3시간을 소요하여 방문한다면, 다소 실망감을 갖을 수 있는 맛집일 수 있어요!

고등어가 아무리 잘구워도 고등어이고

막국수가 아무리 맛있어도 막국수이기 때문이죠!

 

이렇게 첫글은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진짜 여러 식당을, 그리고 맛집을, 직관적으로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