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어느달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
파스타 맛집으로 유명하더라구요
포천에 논과 밭이 있는데 이런 괜찮은 식당이 있는데 왜 몰랐을까요
올 일이 없어서..?!


식전빵을 주는 어느달
식전빵을 따끈따끈하게 구워내어주니 맛이 좋더라구요
나중에 크림소스에 찍어먹어도 좋습니다.
물론 리필도 해주세요

피클이 큼직하고 아삭아삭한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피클 맛있으면 우선 맛집 인정!

파스타는 1인분 이상인가요?
정말 많고 소스도 많습니다.
면은 일반 시제품 쓰는것 같은데 적당히 잘 익혀내어주시며
소스가 괜찮았습니다.
여러 버섯과 함께 향도 좋고 녹진한게 맛있었습니다.

토마토소스가 듬뿍 들어간 파스타도
고기도 야들야들 맛있고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매콤한 향이 좀 있어서 느끼하지 않았어요


바질페스토가 듬뿍 얹힌 볶음밥
리조또보다는 볶음밥에 가까운데 충분히 맛있습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맛


마지막으로 미나리 올리브오일 파스타
봉골레는 아닌데 이것도 매력적이더군요
이곳의 대표메뉴이기도 합니다.
미나리향도 좋지만 듬뿍 얹힌 야채와 새우가 맛있습니다.

포천 여행
곧 가을입니다. 단풍놀이나 꽃놀이
국립수목원이나 고석정 여행시 들르기 좋습니다.
즐거운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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