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하기도 어렵고
예약하기도 어렵고
맛은 너무 좋은 수퍼판
수퍼판은 흑백요리사 서울엄마님의 레스토랑으로
정갈한 한식을 기반으로 하는 코스요리입니다.
와인이 잘어울리는데 전통주도 잘 어울리더군요

첫음식부터 잡채스러우면서 차가운 냉채인데 맛이 좋았습니다.


육전은 두말하면 잔소리
계란물부터 맛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전복조림과 편육
야들야들한 식감 대장 두 음식이 제공되며 술을 부르네요

생선스테이크와 나물무침인데
둘이 정말 잘 어울림니다.
담백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어란을 좋은것을 활용하셔서 그런가
어란파스타는 일품이었습니다. 저는 짭조름한 것을 좋아해서 그런가
보타르가를 정말 좋아합니다.

스테이크~~~ 잘구워진 스테이크에 채소와 버섯의 가니쉬
예술예술~~
고기 윻ㄴ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제 소스로 잘 구워주셨습니다. 간이 따로 필요가 없어요 아주


룸에 오셔서 인사해주시면서 육수를 주시는데
육수가 술이 해장되며 술을 부르는 맛이었습니다.
너무 술얘기가 많지만 술을 그렇게 많이 즐기지는 않았네요 ㅎㅎ

마무리의 국밥
정말 잘 끓인 집밥
더할나위가 없는 소고기 뭇국입니다.


디저트까지 마무리~~
여러분도 기회가 되면 수퍼판을 꼭 와보길 바랍니다.
수퍼판 예약 성공하길~~
| 깔끔한 한식당 '도부' 연남동 끝자락 (1) | 2026.05.01 |
|---|---|
| 맛집의 일상 기록 한남동과 을지로 (0) | 2026.04.27 |
| 프리미엄 샤브샤브 비교 '노야샤브' VS '모던샤브하우스' (0) | 2026.04.26 |
| 흑백요리사 장사천재 조서형님의 여의도 '요정' (1) | 2025.12.28 |
| 흑백요리사2 뉴욕으로 간 돼지곰탕 '옥동식' (0) | 2025.12.28 |